남한산성 야간 드라이브

새벽에 남한산성으로 잠시 드라이브 갔다 왔다.
예전에 클릭으로 사고 난 구간도 체크.
지금 생각하니 무슨 바보 같은 자신감으로 빙판길을 빠르게 내려간 건지..

그동안 몰랐는데 바닥에 저 노란 선들은 안전지대를 뜻하는 거라고 한다.
그래서 정차를 하면 안 되는데..반성.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