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조립 테스트 라이딩

자전거 조립이 끝나서 퇴근 후 양재천 합수부 테스트 라이딩.

근데 추워서 그런지 푸드 트럭도 문닫았고 사람도 없고.

샌드위치나 하나 먹을려고 편의점 올라왔는데 이쪽도 뭐 썰렁하다.
하긴 11월인데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을 리가 없지.

조립은 대충 끝냈으니 슬슬 깔맞춤이나 하면 될 것 같다.

다음날은 오이도 빨간등대 구경하러 갔다.

그동안 정왕역 방향으로만 가보다가 이번에는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쪽으로 해서 갔다.
막상 등대 앞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도 못가고 다시 배곧 해넘이 카페쪽으로 유턴.

쌀쌀하구나.

가을 끝나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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