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근황 – 시흥/안산 순환코스
보통은 집에서 시화나래길 초입까지 갔다가 돌아오곤 하는데
요즘은 거북섬쪽으로 빠져서 시화호 자전거길을 종종 타고 있다.
(집 -> 갯골생태공원 -> 배곧한울공원 -> 오이도등대 -> 시화 MTV길 ->
안산 시민공원 -> 물왕저수지 -> 집)
이 코스를 처음 탈 때 날씨가 상당히 좋았고 컨디션도 좋았는데
아끼는 물통을 벤치에 두고 와서 되돌아가는 바람에 경로가
대략 25km가량 늘어나서 힘들었던 기억이..
안산에서 보는 시화호 끝 지점.
시계방향으로 가도 좋은 코스지만 높은 확률로 엄청난 역풍을 달려야 한다.
시흥박물관에서 보이는 풍경
주말마다 오이도 등대랑 물왕저수지는 사람이 너무 많아 헬게이트 구간.
어쨌든 괜찮은 코스다. 자주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