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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첫 가을

시흥에서의 첫 가을이다.
이 동네에 이사 왔을 때 논길을 보고는 가을을 무척 기대했었다.

음..영화 ‘살인의 추억’ 엔딩에 나오는 장면 같은데.

오랜만에 브롬톤 끌고 나와 봤다.

해가 갈수록 가을이 짧아지는 느낌이라 코스모스도 금방 질 듯하다.
하지만 이곳에 겨울 눈 쌓인 경치도 기대된다.

그리고 요즘 드래곤 퀘스트 11을 플레이하고 있는데 아주 꿀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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