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소녀전선 플레이 근황
소녀전선은 할만큼 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매일 조금씩 하고 있다.
붕괴3는 시작했다가 취향에 조금 안맞는듯 해서 방치중.
100랩 달성!
이제 100랩, 스킬 풀강 캐릭터가 많아서 육성 재미는 조금 떨어졌다.
2샷망, 폭탄AR, 사속AR, 죽창, 이유식 부대 등 대충 다 만들었고
안 나오는 인형은 그냥 그러려니하면서 닥치는대로 키우는 중.
장비도 나름 잔뜩 수집.
11월중에 저체온증 이벤트가 시작되어 기본 이벤트를 끝낸 후
보유하고 있는 모든 멤버를 출동, 8부대를 짜서 히든 미션에 도전해봤다.
한국은 중섭과 달리 20턴짜리 미션이 되었는데 대충 15만점 언저리가 내 실력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