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구경
예전 회사 형님분과 같이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 구경.
시승 프로그램은 예약이 다 차서 그냥 전시된 M차들 보고 밥 먹고 왔다.
M2 쿠페 세이프티카. M2 쿠페는 희귀하다보니 실물을 처음 봤다.
문 4짝짜리가 되었지만 제일 마음에 들던 F80 M3.
뒷좌석이 꽤 괜찮은 편이라 놀랐다.
M4 쿠페. M3가 4도어가 되면서 아기자기하게 느껴졌는데
이쪽은 전형적인 쿠페의 모습이다.
BMW 중에서도 초고성능 라인업이 전시되어 있던 터라 차량들의 내외장 퀄리티가
아주 좋았다. 가격대가 내가 접근할수 있는 차들이 아니라 크게 관심이 가진 않았지만.
요즘 쉬면서 뭔가 마음이 무거운 기분이 들었는데 오랜만에 나들이 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