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쿠니] 1/7 – 장갑악귀 무라마사 오아시스 버전
에로게임 장갑악귀 무라마사의 3세 무라마사 오아시스 ver.
하비재팬에서 통판 한정으로 발매된 지 2년 정도 된 모델인데
어떻게 개수 바디(속칭 알바디)가 포함된 미개봉을 구하게 되었다.
피규어 수집이 본격적인 취미는 아니지만 하나둘씩 사다보니
지출은 둘째 치고 제법 짐이 되는지라 벌써 이사가 걱정되는 요즘이다.
얼마 전에 이어 두 번째 3세 무라마사 피규어.
태닝된 느낌으로 약간 어두운 피부의 캐릭터를 좋아해서 마음에 든다.
의상 탈착을 고려해서인지 비니키 수영복의 끈이 굵은 게 흠.
의상 탈착이 되는 피규어인데 의상이랄 게 거의 없다 보니 이렇게 바디 자체가
추가로 들어있다. 초판에는 바디 등 부분에 보기 싫은 홈이 파여져 있어 후에
구입자에게 따로 홈이 없는 개선 모델이 증정되었다.
다 좋은데 베이스가 커서 자리를 많이 차지하는게 유일한 단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