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요란 같은 왜색이 짙은 캐릭터를 굉장히 싫어하는 편이지만
그나마 원작인 하비재팬 쪽 디자인과 거리가 멀어 보이는 제품이 나왔다.
할로윈 서큐버스의 복식이 예뻐 보여서 구입.
서큐버스 디자인답게 살색이 메인이네.
파츠마다 광택 차이를 크게 둬서 보기 좋고 도색 완성도가 높다.
보통 피규어들의 피부 부분은 무광 마감제의 촉감이 나지만
요즘 나오는 알터 제품은 더 매끈하고 좋은 재질감이 느껴진다.
망토안의 갑옷 부분도 신경 써서 만들어짐.
철심이 박힌 스탠드 와 본체.
본체에 일정 이상 끼워지면 더 이상 들어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