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 용인 야간 라이딩

재필 님과 함께 저녁 늦게 죽전 카페거리에 가서 커피 한잔 먹고 왔다.
자전거를 제대로 타 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여기저기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게 재미있다.
하지만 곧 겨울이니까 한동안 탈 일이 없겠네.

브롬톤은 깨끗하게 청소 후 아마 봄이나 되면 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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