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S백 구입
브롬톤 안장 가방이 영 폼이 안 나서 S백을 하나 샀다.
사기 전엔 이것도 너무 커서 마음에 드는 가방은 아니었지만 S바 모델엔 큰 대안이 없다.
그래도 실용성은 괜찮은데 특히 대구 내려갈 때 짐가방으로도 잘 쓰고 있다.
그러고보니 주말에 본가에 갔다가 깨진 바엔드 캡도 살 겸 대구 파라마운트에 가봤다.
의외로 본가에서 가까운 곳에 있었다.
MTB와 스페셜라이즈드 제품이 주를 이루었는데 브롬톤을 포함,
미니벨로 관련 물품도 많아서 놀랬다. 바이크프라이데이도 있을 정도.
주말에 회사에 책 가지러 왔다가 한 컷.
가방에 짐은 많이 들어가는데 너무 무거워져서 가득 채우고 다니는 건 무리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