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센드 USB Type-C 메모리 JetFlash 890s
최근에 구입한 XPS 13은 USB-C 포트가 있는데 마침 윈도 리커버리용 USB도
만들 겸 해서 트랜센드의 USB-C 메모리 32GB를 하나 구입했다.
Type-C와 A 겸용 메모리라 좀 비쌀줄 알았는데 2만 원밖에 안 하네.
플래시 메모리는 자주 사는 게 아니라서 살 때마다 가격이 내려가 있다.
왼쪽이 Type-C USB 포트, 오른쪽 Type-A (USB 3.1 Gen 1).
Type-C 포트는 라이트닝 케이블과 마찬가지로 앞뒤 는 방향이 같다.
조만간 HDMI 어댑터도 사서 Type-C로 동영상 전송 재생 테스트를 한번 해봐야겠다.
바로 앞에 사용하던 USB 메모리도 크기가 작아서 저 인형 시리즈를 달아뒀는데
석 달도 못 가서 분실. 작은 게 좋긴 한데 너무 작으면 자주 잃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