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B 휴대폰 – 애니콜 B560

새 휴대폰 산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또 바꿨다.
텔레비전 볼 일이 많진 않은데 괜히 DMB 휴대폰을 사보고 싶었다.
휴대폰으로 TV가 나오는 건 좋은데 지하철에서 보려니 좀 부끄럽네.
일이 잘 안 풀리니 자꾸 물건 사는 걸로 대리만족을 하려고 한다.

색깔도 마음에 들고 그립감이 아주 좋다.

좌측은 잘 쓰고 있던 애니콜 V840.
이 폰도 여닫는 느낌이 아주 좋고 MP3로도 잘 쓰고 있었는데
무슨 바람이 불어서 폴더폰으로 또 바꾼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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