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크패드 X1C 슬리브, 마우스
씽크패드 X1 카본 6세대를 구입하면서 액세사리도 두어 개 샀다.
씽크패드 로고가 붙은 블루투스 마우스 대신 레노버 로고가 붙은
동글이 무선 레이저 마우스를 잘못 사는 바람에 두 번 주문했다.
크기가 작아서 그립감이 좀 부족하다는 것 빼면 저렴하기도 하고 매우 괜찮은 마우스다.
공홈에서 판매중인 X1 카본 전용 천연 가죽 슬리브.
레노버 액세서리는 대부분 저렴해서 가성비가 매우 좋지만 X1 카본용만큼은 비싸다.
내외부 재질도 좋고 무엇보다 전용 액세서리인 만큼 제품과 일체감이 매우 좋다.
비지니스 노트북 액세사리답게 좀 아재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바이오 SR36 전용 슬리브 이후로 가장 마음에 드는 파우치 제품이다.
우측은 XPS 13 슬리브인데 모서리에 공간이 남는 주머니 형식이라 마음에 들지 않았다.
최근엔 X1C 같이 딱 맞는 핏으로 신형이 나왔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