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연말 행사 – 이왕 하는 거 재미있게.

12월 초에 스튜디오 연말 행사가 있었다.
그런데 매해 신규 입사자들은 장기자랑을 한다고 하네.
이왕 하는 김에 재미있게 하자 싶어서 행사용 인형옷을 한 벌 대여했다.

인형옷 빌리러 왔다가 내 차가 예뻐 보여서 한 컷.
인형옷도 노란색으로 빌렸다.

인형옷 착용샷. 
놀이공원에서만 보던 인형옷 한 번쯤은 입어보고 싶었다.

나이 서른여섯 중년의 재롱 이벤트였다.
시간이 많이 흘러도 이 날은 여러모로 기억에 남을 것 같네.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