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CD-RW 드라이브 – LG_GP60NS51
요즘 가지고 있던 음원 파일 및 인코딩해두지 않았던 CD들을 전부 재인코딩하는 중.
기존 소니 TT15에서 DVD 라이터를 분리해서 사용 중이었는데 오래돼서 그런지
인식율이 너무 떨어져서 외장형 멀티드라이브를 따로 하나 구매했다.
블루레이 멀티로 구입할까 생각도 했는데 노트북으로 블루레이를 보거나
데이터를 뜰 일은 없으니까 비효율적이라 판단하고 그냥 싼 걸로 구입.
LG GP60NS51라는 제품인데 벌크 모델을 못 찾아서 정품 박스품으로 구매 했다.
내가 광미디어 드라이브만큼은 엘지를 굉장히 신뢰하는데
바닥 부분에 보니 히타치와 기술 제휴 스티커가 붙어있다.
DVD 라이터에 관련해서 기술 제휴할 게 있나?
최근 쓸만한 외장 모델들은 저전력이라 USB 선 하나만으로 해결된다.
아래 껀 몇 년간 써오던 것. 노트북에서 제대로 쓰려면 저렇게 따로
전력용 케이블을 하나 더 추가해야 정상 작동했다.
며칠간 열심히 인코딩 중이었는데 어느날 테이블에서 멀티드라이브를 떨어트렸다.
다행히 드라이브는 괜찮은데 안에 들어있던 시디가 갈려버렸네..
래리 칼튼 메이저 1집 리마스터 앨범. CDP에 넣어보니 곡이 튀어서 다시 재주문했다. ㅠㅠ
추가 – LG전자의 ODD 제품군은 LG전자와 히타치의 광 스토리지 합작사인
HLDS(Hitachi-LG Data Storage)에서 개발, 생산한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