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미니 4 – 태블릿 PC 첫인상
얼마 전 광고 하나 없이 조용히 판매 시작한 아이패드 미니 4.
램이 2GB로 느는 등 소소하게 스펙이 상향되어 가성비 좋은 모델이라는 평에
나도 와이파이 모델 64기가를 하나 주문했다.
파워맥 G4를 시작으로 애플 제품을 여럿 써봤는데 아이패드 제품군은 처음이네.
공홈에서 파는 스마트 커버 차콜 그레이를 같이 주문했다.
사용 중인 아이폰과 동일한 흰색 베젤의 실버 모델.
시놀로지 DS audio 구동 중.
나스에 연결해서 음악 듣고 애니메이션 보고 인터넷 모니터링하고 그런 용도다.
타블렛 PC 자체가 처음이라 약간 어색하지만 가지고 놀 만한 게 생기면 즐거운 법.
여담 –
사용 중인 아이폰 6와 아이클라우드로 사진 동기화를 하는데
아이패드 미니에서 몇 장의 사진이 상하가 잘려 보이는 버그가 있다.
아이클라우드 버그인지 사진 어플의 버그인지는 모르겠다.
편집을 했다가 다시 복귀시키면 원래 사진으로 정상 복귀가 되는데
스크린샷 사진은 편집-복귀를 해도 위아래가 계속 잘려 보이는 경우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