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어 라이딩 중

몇 번 안 탈 줄 알았던 로라는 요즘 잘 돌아가고 있는 중.

졸지에 로라 자전거가 된 내 철 자전거.
그래. 이렇게라도 타야지 뭐.

탁스 로라에 매트에 태블릿 거치대까지 풀셋을 차렸다.
워낙 움직이길 싫어하지만 그래도 매주 100km는 타고 있음.

아무래도 실력 향상을 위한 훈련 때문에 타는건 아니다 보니
즈위프트보다 루비 쪽이 취향에 좀 맞아서 루비로 결제.
근데 왜 이리 업힐이 많지?..죽겠다.

첫눈도 왔고.

브롬톤은 올해는 제대로 집구석 방치 상태.
한 10번 탔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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