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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본가 방문, 퇴근 후 라이딩

오랜만에 본가에 갔다 왔다.
시흥으로 온 뒤에는 거리가 좀 더 멀어져서 그런가
본가 가는 횟수가 많이 준 것 같네.

오랜만에 동대구역. 이번에는 차를 두고 KTX를 탔다.

역앞의 신세계백화점도 처음 본다.
환승센터 역할을 하고 있어서 정말 크군.

KTX도 10년만에 타는 것 같다.
그때 노트북으로 그렌라간을 보면서 내려갔던 기억이 나네.

집에 놀러온 전 회사 동료가 화분을 하나 선물로 가져다줬다 .
우리 집 첫 화분이다.

일주일 중에 하루는 퇴근 후 동료들과 산책 라이딩을 가고 있다.

셋팅이 끝난 턴 서지 프로는 탈 만하긴 한데 크로몰리 프레임의 판토를
판 게 못내 아쉬워서 지오스의 크로몰리 로드를 하나 들일까 계속 고민 중이다.
그렇게 되면 자전거가 3대나 돼버리니까 턴 서지를 다시 내보내야 하나..

이 무슨 삽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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