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 1/4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라우라 보데비히 바니걸

작년에 예약해서 계속 기다리던 물건이 도착했다.
프링에서 발매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라우라 보데비히 바니걸 Ver.
요새 회사 쪽으로 피규어를 받고 있는데 박스 하나 올 때마다 난리네.

프링사의 IS 시리즈들은 얼굴 조형이 전반적으로 좋던데
라우라 보데비히는 프로포션이 워낙 좋아보여서 예약한 이유도 있다.

정면에서 보는 느낌이 무척 좋아서 정면 샷만 많이 찍었다.

뒷부분에 골반 부분을 받치는 플라스틱 조형물이 동봉된다.

근데 좋은 기분도 잠시..이번에도 불량이 왔다.
이리저리 돌리면서 사진을 찍다 보니 왼쪽 팔이 덜렁 빠져버렸다.
다행히 접착으로 티 나지 않게 처리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한데
세실리아에 이어 프링사 제품은 계속 약간의 불량 제품이 오네.
마지막으로 올 냐루코 바니걸 버전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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