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 토니 히로인 콜렉션 1/6 페어리 가든 아나벨

집에 있는 토니 히로인 콜렉션인 데이지와 짝을 맞추려고 
최근 출시된 아나벨도 구입했다.

집에 박스를 보관할 공간이 적다 보니 이걸 버려야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하나 매번 고민된다.

색감도 화사하고 조형도 크게 불만 없는데 코토부키야 피규어는 이상하게 매력이 없다.
데이지는 원화와 얼굴 느낌이 달라서 욕은 먹었지만 제품 자체의 매력은 있는데..
데이지와는 달리 날개가 탈착이 되는데 탈착된 상태가 더 예쁜 것 같기도 하고.

데이지와 같이 베이스를 빼서 뒤집어 놓을 수 있고 꽃을 장식할 수 있다고 되어있다.
저 베이스를 제거하면 장식장 안에서 공간 절약도 됨.

따로 뒀을 땐 좋은지 모르겠던데 짝을 맞춰 놓으니 구색이 갖춰진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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