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S로 몬헌 4를 한참 하다가 화면이 좀 크면 편할까 싶어서 3DS XL를 추가 구입했다.
몬헌 4 시작한 지 정확히 한달인데 폭풍 야근 중임에도 150시간째 플레이 중.
일명 큰다수와 작다수.
기본 3DS가 작아서 무척 예쁜데 오직 몬헌 때문에 XL을 샀다.
왼쪽부터 닌텐도 3DS, 3DS XL, 소니 PSVITA (PCH-1005).
세계수의 미궁시리즈 신작이 한글 정식 발매되었길래 하나 사왔다.
그런데 몬헌 한다고 맵 하나 돌아보고는 그냥 봉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