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F 팀 겨울 워크숍

 겨울 팀 워크숍 – 강화도를 갔다.
서울에서 비교적 가깝지만 처음 가봄.

배 모양의 특이한 팬션.

저녁에 케이블에서 재방송해 주는 영화를 보면서 과자랑 맥주를 먹었다.
인원도 적어서 그런지 특별할 것 없는 아주 조용한 워크숍이었는데
내 취향에는 아주 좋았다. 워크숍이라고 구지 시끌벅적할 필요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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