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 저스트포그 Q14

최근 흡연 중 가슴에 약간 답답함을 느껴 연초를 끊고 다시 전자담배를 이용 중이다.
(아직은 차마 완전히 금연은 못하겠다..)
기존 사용 중이던 저스트포그 울티 1453이 있었으나 회사 동생의 권유로
새로 나온 하부코일 방식 저스트포그 Q14 구입.

(좌: Q14 , 우: 1453)
기존보다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다.

전자 담배를 이용한다고 건강에 도움이 되거나 돈을 아낄 수 있는 건 아니다.
오히려 더 번거롭고 돈도 비슷하게 쓰게 되지만 집안에 담배 냄새가 안 나고
그나마 타르 흡입이 없어서 사용하는 것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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