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답사

 

대부도 옆에 붙은 형도라는 섬에 드라이브 갔습니다.

멀리보이는 채석장. 길몰라서 들어갔다가 쫓겨남.

회사분들이 무슨 정보를 얻어서 여기에 오자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에 오자고 했는지 모르겠는데..

진짜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집에 오는 길에 공룡알/화석 발견지대라고 보이는곳이 있길래 들어가봤습니다.

안에는 못들어갔는데..저거 공룡알 표현한거 맞죠? -_-)?

그냥 겨울바람 쐬고 칼국수 먹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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