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돌: 오랜만에 전부 의상 업데이트

요즘 국내샵에서 의상이랑 신발을 몇가지 사보고 있는데
신발은 역시 스마트 돌 평발에는 안 어울리는게 많아서 실패중이다.

그나마 하나 있는 힐발 파츠에 맞는 흰색 구두 하나 성공한듯.
좀 기대를 하고 샀던 이플하우스의 부츠는 모양은 예쁜데 발볼이 너무 넓어서
이것도 실패했다. 란제리나 의상은 퍼플드림쪽 몇개 구입.

퍼플드림에서 구입한 오픈 숄더 니트 원피스랑 모자는 프리덤한테 입혀봤는데
생각하던것보다 훨씬 잘 어울린다. 니트랑 매칭시킬려고 sd13용 치마도 
하나 구해뒀는데 원피스 상태로도 괜찮아서 일단 이대로 두기로.

역시 퍼플드림에서 구입한 베이지색 팬티 스타킹인데 내구성은 약한듯 싶지만 사이즈는 잘 맞다.
검은색을 사보고 싶은데 착색까지 각오하고 싶진 않네.

작년에 운좋게 시나몬색 힐발 파츠를 하나 구할수 있어서 프리덤한테 끼워놨는데 
루츠돌의 길이 7.5cm짜리 구두랑 잘 맞는다.
이 신발이 최근 신발삽질중에 그나마 하나 건진 신발이다.


이볼브 프레임용 Tea색상의 힐발을 구해서 노스한테 맞추고 싶은데 언제쯤 구할런지.

프리덤의 기다란 펌 헤어는 예상대로 많이 부시시해져서 난리가 났다. 
왁스질까진 하고 싶진 않아서 디탱글러정도로만 정리하는데 
집안이 건조해서 그런가 별 효과가 없다.

사나는 다시 비니를 씌웠는데 역시 톰보이 스타일이 잘 어울린다.
저 카키색 비니가 어울리는게 집에 있는 다섯 모델중에서 사나 뿐이다.

퍼플드림의 무착색 검정 밴드스타킹을 신겼는데 폴리에스테르 재질 같아서
쉽게 착색이 생기진 않겠지만 한참뒤엔 어떨지 모르겠다.

미라이는 무려 2020년 3월 코로나 팬더믹 기간에 옷갈이를 한후 약 4년 반동안
한번도 의상을 바꾼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가지고 있던 옷들로 싹 바꿔봤다.

저 블랙진 쇼츠는 언제 사뒀던건지 기억도 안나는구만.

12월 사진 추가 –

퍼플드림에서 셔츠와 검정색 미니 스커트가 업데이트 되었는데 노스한테 어울릴것 같아 구입.
오피스룩 비슷한 느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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