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효도폰용으로 구입한 갤럭시 A34
여름에 어머니 스마트폰을 바꿔 드렸는데, 사실 아버지 폰이 더 오래된 제품이라
이번 추석 때 교체해드릴 겸 새 제품을 하나 주문했다.
일전에 태블릿 PC도 갤럭시 탭을 사 드린 터라 새 스마트폰도 그냥 갤럭시로.
마침 전 통신사 자급제 폰으로는 갤럭시 A34가 쓸 만한 성능으로
보급형 스마트폰을 평정하고 있어서 선택의 고민이 없었다.
지갑형 케이스는 어머니 것과 동일한 제품에 색만 다른 걸로 선택.
검은색을 주문했는데 40만 원대의 보급형 스마트폰이지만 뒷면 마감이 매우 고급스럽다.
그나저나 내수용은 삼성 대신 갤럭시라는 문구가 더 먹힐 텐데 아직도 안 바꾸네.
저렴한 제품인데도 상위 제품인 S 시리즈처럼 3개의 카메라가 쭉 나열되어 있다.
이번 추석에 내려가서 제대로 만져보는 걸로.
아버지 사용 용도에 128GB 용량의 스마트폰이면 그래도 오래 쓰실수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