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선거 – 국민의힘 윤석렬 후보를 선택한 사람들에게
취미 일기장이니 정치 글은 많이 안 쓰려고 했지만 마침 20대 대통령선거도 끝났으니 간단히 적어둔다.
(오유에 같은 글 작성)
대한민국이 민주화가 된 이후의 선거에서 정권 교체니 후보가 마음에 안들었니 이런건
사실 1번을 찍은 나나 2번을 찍은 당신이나 중요하지 않다.
그리고 정책이란것도 좋으면 본전이고 나빠도 나에게 간접적인 영향인 경우가 많아서
크게 와닿지 않을 거다. 이대남이든 페미든 상관없고 2030이든 4050이든 별 상관없다.
다만 최근 20년동안 한나라당-새누리당-국민의 힘을 찍는 니들은 나경원, 김석기, 김기현, 김종인,
원희룡 등등 툭하면 친일 발언을 하고 자민당과 자위대를 쉴드치는 친일 민족 반역자 놈들이
내세운 대통령을 뽑은거지.
최근 쓰고 있는 국민의힘 이름자체가 ‘일본의회’에서 가져온 거라는 설득력 있는 설도 있다.
http://www.koreahiti.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3
니들이 민주세력에게 빨갱이 프레임을 씌우는데 한국의 소위 보수라는 새끼들은 보수가 아니라
친일 매국노새끼인 건 알고 있지?
20대 대통령이 된 윤석렬조차도 얼마 전까지 일본 군대 한국 진입 가능 이런 친일 발언 해대고
한미일 공조같은 소리를 해댔으니 몰라서 한 표 줬다고는 안 하겠지.
니들은 조선의 일제 강점기 때 일본 순사한테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으려고 쪼르르 달려가 독립투사를
밀고했던 스스로를 신민이라 불렀던 부역자 새끼들이랑 똑같은 놈들인 거다.
민주당을 까든 좌파 프레임을 씌우든 상관없는데 앞으로도 나경원 같은 국썅이 자위대 행사 계속 참석해서
반자이 외치고 위안부 할머니들을 비난하고 일본에 끌려가 고생한 많은 사람들을 모독할 때
윤석렬 뽑은 니들은 가슴에 손을 얹고 아. 난 매국노 새끼구나하고 공감하고 자랑스러워 해라. 알았냐?
위안부 할머니 위로한다는 그런 가식적인 소리 그때 가서 하지 말고.
끝으로 난 취미라서 일본에서 만든 콘텐츠를 자주 보고 일본 피규어도 사고 있지만
적어도 한국에서 태어난 이상 죽었다 깨어나도 나를 부자로 만들어준다고 해도 매국노 새끼가 될 생각은 없다.
혐한하는 일본 작가 새끼들의 책은 가차 없이 찢고 버리고 피규어도 갖다 버려도 상관없다.
먹고살기 힘들면 그냥 먹고살기 힘든 대로 살 생각이다. 마침 처자식도 없으니 다행이다.
니들은 혜택 입어서 부자 될는지는 모르겠는데 열심히 매국노 해라. 씨발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