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 – 공홈 구입

2년마다 아이폰을 바꾸고 있는데 이번에도 새로운 넘버링 기기로 구매했다.
이번엔 통신사 약정을 하기 싫어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기계 128GB 모델을 구입.
주문부터 배송은 보름 정도 소요되었다.

왼쪽이 새로 구입한 아이폰 6. 박스에 사진이 없어서 심심해졌다.
오른쪽은 기존에 사용하던 아이폰 5.

매번 사는 아이폰인데도 새 제품을 개봉할 때는 기분이 좋다.
램이 2기가였다면 하드웨어적으로 완벽했을 텐데 좀 아쉽다.
그러고 보니 2003년 아이팟 3세대를 사면서 음원 관리용으로
애플 아이튠즈를 사용한 지도 10년이 훌쩍 넘었네.

오랜만에 옆면이 둥글게 처리되어서 그런지 그립감이 많이 좋아졌다.

생폰으로 사용하던 아이폰 5 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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