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05] 근황

 

작년 10월부터 일주일에 3-4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회사 헬스장에서 1시간 근력운동 및 30분정도 유산소.

집에 일찍오는 날은 동네 도보 6km.

마흔을 넘어서니 체력이 떨어지고 건강검진 결과도 좀 시원찮고 그렇습니다.

회사밥을 비롯해 평소 식단에 단백질이 좀 부족한것 같아

오랜만에 단백질 웨이를 구입했습니다. 거의 10년만이네요..

이 통도 얼마만에 꺼내는건지.. 엔씨 다닐적 웨이트할때 썼던 물통.

오렌더는 구입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이리스 선반의 중간단이 모자라서

dac 위에 올려놓고 쓰고 있다가 선반을 하나 더 구입하고

중간단을 하나 빼서 기존 선반에 붙였습니다.

( 중간 단은 낱개로 판매하지 않음)

중간 단이 빠진 아이리스 선반은 세탁실로 옮겼는데

보기는 좋지만 습한 세탁실에서 오래 버티진 못할것 같네요.

바이오하자드 2:re를 끝내고 먼저 사뒀던 드퀘빌더즈2를 플레이하고 있는데

재미도 있지만 이 게임 하고 있으면 정말 시간가는줄을 모르겠네요.

그나마 1편 할때는 백수였는데 2편은 플레이할 시간이 모자랍니다.

날씨가 풀리자마자 엄청난 미세먼지가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러다 봄에는 방독면을 쓰고 자전거를 타야 할지도..

Similar Posts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